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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 자기 자신과 주변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자기 수용감 증진.
인싸가 아니거나, 공부를 못하거나, 몸이 좀 불편하거나, 환경이 좋지 않은 아이들에게 덧씌워지는 선입견이 있다. 그 선입견은 자기 스스로를 옥죄기도 하고, 친구를 힘들게도 한다. <괜찮아 괜찮아>에 나오는 아이들은 그런 상황을 과연 어떻게 극복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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