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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중독에 대한 풍자적인 시각과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인터넷 없는 하루를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소중한 순간들을 일깨워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디지털 중독에 대한 인식 제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되돌아보는 기회 제공.
라임 어린이 문학 31권. 인터넷 망이 망가지는 바람에 일어나는 난리 법석 대소동을 천진난만한 아이의 눈길로 경쾌하게 그린 동화이다. 인터넷이 끊어진 하루를 보낸 한 가족의 일화를 통해 디지털 세상의 세태와 양면성을 유머러스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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