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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여행 전문가이자 열정적인 여행자인 채경석이 전하는 중미의 매혹적이고 생생한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독자들을 신비롭고 다채로운 문화로 초대합니다. 생생한 서술과 매력적인 일화는 마치 직접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독자들이 여행 욕구를 불태우게 합니다.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 증진, 여행 욕구 자극, 생생한 서술과 매력적인 일화로 인해 간접적인 모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천만시간 라틴, 백만시간 남미』를 통해 남미의 속 깊은 이야기를 전해준 오지여행 전문가 채경석의 두 번째 인문탐사여행기.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멕시코, 쿠바, 유카탄 반도와 벨리즈의 눈부신 자연을 배경으로 희로애락이 살아 있는 중미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드라마를 보는 듯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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