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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교실은 상실과 슬픔을 다루면서도 희망과 회복력을 전하는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김규아 작가의 글쓰기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독자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이끕니다.
감정적 연결, 위로,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
이야기 파이 시리즈. 어른뿐 아니라 어린이도 일상에서 크고 작은 ‘잃어버림’을 겪는다. 김규아 작가는 이런 ‘잃어버림’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가로, 이번 <밤의 교실>에서는 아주 큰 상실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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