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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오징어 '딩동'이 눈 속에 파묻힌 후 북극곰의 식탁 위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릴리아 작가의 매력적인 글과 그림은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어린 시절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즐거운 읽을 거리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웃음, 흥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연에 대한 사랑을 키워줄 것입니다. 또한 북극곰의 서식지와 그들의 행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눈이 온다. 하얀 눈 위를 누군가 열심히 걷고 있다. 작고 귀여운 오징어 ‘딩동’이다. 하지만 ‘딩동’이 걷는 속도보다 눈이 내리는 속도가 더 빠르다. 결국 ‘딩동’은 눈 속에 파묻혀 잠들고 만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무시무시한 북극곰의 식탁 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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