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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년 담론이 어떻게 세대주의와 연령주의를 통해 청년들을 타자화하고 그들의 가능성을 제한하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접근합니다. 김선기 저자의 통찰력 있는 분석은 독자들이 청년 담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도전하며, 더 공정하고 포괄적인 사회를 위한 변화를 촉구합니다.
세대주의 및 연령주의의 영향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획득, 청년 담론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더 공정하고 포괄적인 사회를 위한 행동 촉구
전국/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유니온 등의 청년단체 활동을 지속하며 10년 이상 청년 담론 및 세대 담론을 탐구해온 저자 김선기는 (세대주의와 연령주의에 기초한) 청년 담론이 오히려 청년들의 가능성을 막고, 그들을 유별난 존재로 분리시킨다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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