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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진 부모를 둔 주인공 찬이의 성장과 일상생활을 솔직하게 다룬 이 책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장애인 인권 운동가인 저자의 경험이 반영되어 있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인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장애인 가족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높아지고, 장애에 대한 편견이 줄어들며, 인권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꿈꾸는 돌고래 8권. 장애인 부모를 둔 찬이의 성장을 담은 담담한 이야기다. 작가의 아들을 모델로 했다.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딱 보통의 초등학생인 주인공 찬이를 통해 장애 가족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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