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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의 대작 소설
미야베 미유키의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에 몰입하며, 복잡한 인물관계와 마음을 울리는 휴머니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에도시대의 사회 구조와 정치 체계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1987년 단편 <우리 이웃의 범죄>로 ‘올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래 긴 세월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미야베 미유키가 등단 30주년을 맞는 해에 발표한 81번째 작품으로 원고지 3000매를 훌쩍 넘기는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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