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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토피아는 직접 키우고 만드는 홈 프로젝트를 통해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의 매력을 발견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하며, 집 안을 생기있고 아름답게 만들어줄 다양한 식물을 소개합니다.
자연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집안의 분위기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직접 키우고 만드는 30가지 홈 프로젝트 안내서. ‘플랜테리어(플랜트+인테리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식물 인테리어가 유행이다. 몬스테라, 칼라테아, 베고니아처럼 물만 있으면 쭉쭉 자라는 식물들은 초보자도 충분히 멋지게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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