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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증진시키는 매력적인 동시집으로, 이상국 시인의 첫 번째 어린이 작품입니다. 생생한 언어와 신성희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어린 독자들에게 완벽한 동반자가 됩니다.
독자들은 이상국 시인의 특유의 자연 친화적 서정에 매료될 것이며, 신성희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생생한 이미지와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자연에 대한 사랑을 키워줄 것입니다.
시집 <뿔을 적시며>, <달은 아직 그 달이다> 등을 통해 40여년 간 정갈한 작품 활동을 펼쳐 온 이상국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하루 종일 산과 들을 쏘다니는 소년 화자의 일상을 통해 시인 특유의 자연 친화적 서정이 어린이의 눈높이로 경쾌하게 생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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