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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미의 생생한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가이드북입니다. 최민석 소설가의 유머러스한 글쓰기와 매력적인 일화는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남미의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이며, 그곳으로 여행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년 전, 한국에서 지구 반대편을 향해 떠난 한 소설가가 있었다. '민숙 초이(Min Suk Choi)' 최민석 소설가가 2019년 7월 2일부터 8월 11일까지, 멕시코부터 콜롬비아,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를 거쳐 브라질까지 6개국을 여행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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