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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왕조실록 속 '나쁜 남자'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역사의 다른 면을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며, 인간 본성과 권력 투쟁의 복잡성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바보엄마> 최문정 작가가 6년 만에 선보인 신작 소설. 7명의 '나쁜 남자'가 등장한다. 즉 양녕대군, 문종, 현덕왕후, 연산군, 단경왕후, 장옥정, 봉이의 입장에서 회상하는 이야기를 통해서 정사(正史)에서와는 다른 역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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