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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독자들이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길동과 네덜란드인 친구들과의 우정을 통해 문화 간 이해와 외교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외교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 조선 소년 길동이가 네덜란드에서 온 얀과 메노를 만나면서 화약을 만들고 우정을 쌓아 가는 이야기다. 외세의 침입을 견뎌야 했던 조선과 신항로 개척 후발국인 네덜란드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얀과 메노, 길동의 우정과 삶의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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