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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성인의 마음을 울리는 공감가는 시로 가득한 이 책은 오은 시인이 십 대의 고민과 감정을 세심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성장통에 대해 성찰할 수 있게 해줍니다. 🌱
공감과 위로를 경험하고, 청소년 시절의 감정과 경험에 대해 성찰하며, 타인과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오은 시인의 청소년시집 <마음의 일>은 십 대는 물론 20~30대 독자도 함께 읽으면 좋을 시집이다. 청소년들의 마음을 세심히 들여다보고 헤아리는 오은의 시는 결국 어른이 되어도 계속되는 ‘자라는 일, 자라서 내가 되는 일’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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