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상처와 아픔을 솔직하게 다룬 감동적인 단편집으로, 독자들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감정적 성숙과 자기 성찰 증진, 취약성과 회복력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공
독깨비 67권. 이혜령 작가의 첫 단편집 <복도에서 그 녀석을 만났다>에는 상처의 결도 아픔의 정도도 모두 다른 아이들이 등장한다. 작가는 다섯 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애써 외면하고 티 내지 않으려 꼭꼭 숨겨 둔 상처를 스스로 들여다보게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