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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인 박준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낸 첫 산문집으로, 그의 시를 사랑한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시와 산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글쓰기 스타일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박준의 솔직하고 공감 가는 글은 독자들에게 위안과 공감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에 대해 성찰하게 하고, 타인과의 연결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시와 산문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상을 높여줄 것입니다.
시인 박준의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다시 여름,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새 그림과 새 시로 여름용 새 옷을 지어 입었다. 이 책은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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