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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에는 언제나 당신을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영수증 그림일기는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소중한 행복을 찾도록 격려합니다.
공감, 웃음, 그리고 영감을 받아 자신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소중한 행복을 찾게 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부부치요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 30대에 백수가 되어 ‘내 인생은 끝났다’는 체념 속에 캄캄한 방에 틀어박혔다. 그렇게 홀로 1년을 보내고 간신히 용기를 내어 외출할 수 있게 된 어느 날, 카페에서 받은 영수증 뒷면에 그림일기를 그려 트위터에 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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