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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송아지 뿌뿌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자기표현, 개성, 그리고 수용의 중요성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전달합니다.
"못된 송아지 뿌뿌"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자기표현과 개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독특함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수용과 다양성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속담 그림책 12권. ‘못된’ 송아지 뿌뿌는 다른 소들을 신경 쓰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한다. 땀내 나도록 뛰어다니는 건 물론이고, 털이 거칠어지도록 진흙탕을 뒹군다. 뿌뿌는 다른 소들이 말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거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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