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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자주 마주하는 오해와 좌절감을 공감적으로 다뤄,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과 더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감정 이해와 자기 표현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증진
그동안 시와 동시, 청소년시는 물론 <황소바람>, <똥방패> 등의 유아 대상 그림책을 통해서 폭넓은 연령의 독자와 만나 온 이정록 시인의 새 그림책이다. 속상한 오해를 자꾸만 받는 아이들의 진짜 마음을 공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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