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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살아가는 따뜻하고 솔직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진들로 가득 찬 이 책은 독자들에게 휴식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독자는 제주의 아름다움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강원도에서 태어나 서울에 살다가 제주를 먼저 사랑한 남편과 막 돌 지난 딸아이와 함께 별다른 기대 없이 제주로 향한 제주살이 7년차 이희선 작가의 책이다. 여행자로서의 제주의 아름다움보다 제주에서 일상을 보내는 사람으로서의 제주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