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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인 성격을 받아들이고 혼자만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독자들에게 공감가는 이야기와 웃음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공감, 웃음,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에 대한 감사함의 증가.
혼자가 제일 좋은 내향인들을 위한 카툰 에세이. 평생 '내향인 중의 내향인'으로 살아온 저자가 있는 그대로의 스스로를 인정하기까지 3년간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한 글과 생활 일러스트로 담은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