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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가짐과 진정한 친절의 가치를 가르치며, 타인을 대하는 데 있어 '요령'을 부리는 것보다 진정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박현숙 작가의 통찰력 있는 글과 조히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잘 혼나는 기술은 어린이들에게 공감능력과 친절함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배울 것이며, 친절한 행동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받아들이고 타인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하는 데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그래 책이야 38권. ‘진심’과 ‘진정성’ 그리고 ‘거짓’이나 ‘요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박현숙 작가는 “진심은 다른 사람의 마음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는 것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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