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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어린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호기심과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킵니다.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은 초록별을 발견하는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자연과의 연결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호기심 자극, 창의력 증진, 자연과의 연결감 형성.
모든 채소와 과일은 별 모양의 꼭지가 있다. 작가는 이를 ‘초록별’이라 부른다. 한 아이가 귤 꼭지에서 초록별을 발견하고 호박, 토마토 등으로 눈을 넓히며 세상을 탐색한다. 나뭇잎 별똥별을 따라 힘껏 달리던 아이는 그만, 풀밭 위에 두 팔과 다리를 활짝 벌려 눕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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