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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열 명의 아이들이 서로 다른 정체성을 탐색하고 포용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독자들은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경험을 통해 포용과 이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으며, 자신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웨덴 최고의 문학상 아우구스트상을 수상한 두 작가, 윌바 칼손과 사라 룬드베리의 같음과 다름, 포용과 이해, 그리고 연결에 관한 이야기. “나는 올리비아야”로 시작하는 이 책에서 열 명의 아이들은 바통을 이어받듯이 차례로 자기 이야기를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