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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 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세대론과 색깔론을 넘어선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균형 잡힌 시각을 갖게 되고, 한국의 역사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소통연구소 소속 저자들이 한국의 현실에 대해 작심하고 쓴 책이다. 저자들은 그동안 1950년대 산업화 세대와 소위 ‘386’이라 불리는 민주화 세대의 대립으로 세계 속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제대로 볼 수 없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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