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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19와의 사투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개인적이고 사회적인 측면에서 팬데믹을 경험한 저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들의 용기와 회복력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며, 격리와 검역의 시기에 공감과 이해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회복력 증진, 팬데믹에 대한 지식 습득 및 개인 및 사회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방법 이해.
뉴욕의 한국인 부부가 코로나19를 직접 겪으며, 검사도 치료도 받을 수 없는 미국의 의료 상황 속에서 해열제만으로 이겨낸 생존기다. 어떻게 살아냈는지, 어떤 약과 음식을 먹었는지, 부부 중 간호를 도맡은 쪽은 어떻게 확진자를 관리했기에 감염되지 않았는지에 대해 상세히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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