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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위해 힘쓰는 변호사 김예원의 솔직하고 열정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녀의 개인적인 경험과 법정에서의 분투를 통해 독자들은 공감, 영감, 그리고 사회 정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 정의에 대한 새로운 시각, 영감을 받은 행동 촉구.
변호사 김예원의 필터링 없는 법정 분투기를 담은 책 『사람을 변호하는 일』이 출간됐다. 2021년에 출간된 『상처가 될 줄 몰랐다는 말』을 바탕으로 절반가량의 원고를 새로 쓰고 기존 내용을 보완한 전면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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