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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를 사랑한 저자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으로, 고양이의 본성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해줄 것입니다.
고양이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깊어지며, 애완동물을 키우는 이들에겐 위로가 될 것입니다.
저자가 사랑하던 사람과 반려묘를 잃은 뒤, 여러 생각과 마음을 담아 만든 그림책이다. 다양한 종이에 그린 그림들, 여러 가지 기법, 아름다운 색채로 구현한 생동감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저자는 반려묘였던 고경이의 표정과 움직임을 포착하여 그림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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