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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가벼운 책임'을 지게 해줌으로써, 인생의 무게를 내려놓고 자신의 속도에 맞춰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김신회 작가는 공감과 위로를 주는 글쓰기로 유명하며, 그녀의 최신작인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삶의 도전을 헤쳐나가는데 필요한 격려와 위로를 제공할 것입니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심심과 열심> 등으로 꾸준히 우리 곁에서 발 맞춰 걸으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김신회 작가의 에세이. 작가는 세상 사는 데 요령이 없는 어른들에게 '틀린 길로 가도 괜찮아, 다른 걸 찾을 수 있을 테니까'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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