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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기억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감동적인 에세이 모음집으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들과 사회과학자들의 심도 있는 생각과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비극의 여파와 그 영향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며, 독자들이 사건과 관련된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건에 대한 이해 증진,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킴.
세월호를 추모하고 잊지 않고자 작가들이 써내려간 에세이. 이 책에 실려 있는 글들은 모두 세월호 참사 이후 출간된 계간 「문학동네」 2014년 여름호와 가을호에 게재된 것들이다. 김애란, 김행숙, 김연수, 박민규, 진은영, 황정은, 배명훈 등 모두 12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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