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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데믹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여 정치와 경제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필수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밀레니얼 세대 저널리스트들이 집필한 것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합니다.
변화하는 세계와 그 핵심 개념들에 대한 더 깊은 이해, 새로운 시대를 위한 사고의 균형 잡힌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필리프 비옹뒤리와 레미 노용은 프랑스의 유력 시사 주간지에서 활동한 밀레니얼 세대 저널리스트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10년 후 정치·경제는 새로운 10가지 개념들을 둘러싼 논의와 함께 크게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