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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식물들의 매혹적인 이야기와 우리 문화, 역사, 생태에 끼친 영향력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조너선 드로리의 매력적인 글과 루실 클레르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이 책은 자연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완벽한 동반자입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식물의 세계와 우리 삶과의 연결성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연에 대한 감사함과 보호 의식을 키울 수 있으며, 주변 환경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나무의 세계』의 뒤를 잇는 책으로, 전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나무들, 그리고 풀과 꽃까지 소재를 넓혀 더 다양해진 ‘식물의 세계’를 소개한다. 토마토, 감자, 망고 같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물들은 더 많아졌고, 외형만으로 호기심을 유발하는 낯선 식물들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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