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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랭의 '완두의 그림 학교'는 우표 그림을 그리며 예술에 대한 열정을 나누는 완두와 어린 예술가들의 따뜻하고 유쾌한 모험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불어넣어 줄 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즐거움과 예술적 표현의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상상력 증진, 창의성 발달, 우정 및 협력의 중요성 이해.
우표 그림을 그리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완두는 어느 날 어린 예술가 친구들을 도와주다가 ‘완두의 그림 학교’를 열기로 결심한다. 완두는 그림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전시를 보러 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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