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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삶을 더 의미 있게 살 수 있도록 독려하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정현채 교수는 자신의 전문 지식과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죽음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그리고 그 이후에 대해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를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며, 더 충만한 삶을 살게 됩니다.
지은이 정현채 서울대 의대 내과학 교수(소화기학)는 위염이나 위궤양 등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연구의 권위자로,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대한헬리코박터및상부위장관 연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 직업인 의사가 죽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03년경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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