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문학하는 마음, 이 책은 글쓰기를 직업으로 삼아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가는 젊은 문학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꿈과 현실, 그리고 그 사이를 아름답게 엮어내는 마음에 관한 이야기는 '먹고사는 일'로서 문학이 가진 매력을 잘 드러내며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합니다.
문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꿈을 먹고살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강인함과 결단력에 감탄하게 됩니다.
『출판하는 마음』에 이은 제철소 ‘일하는 마음’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14년 차 문학 편집자 김필균이 ‘문학판’의 현장에서 글쓰기를 직업으로 삼아 자신의 고유한 영역을 만들어가는 젊은 문학인 11인을 만나 솔직한 이야기를 묻고 듣고 기록한 인터뷰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