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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최후 결사항전이 있었던 전남도청을 배경으로 한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생생한 묘사와 사실적인 서술로 당시의 참혹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과 용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민주주의의 중요성 인식, 역사 속 희생자에 대한 감사함 갖기.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부터 40년. 이웃의 생명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총을 든 시민군이 계엄군의 압도적 화력에 스러져간 1980년 5월 27일 새벽을 그린 장편소설이 나왔다. 1987년 전남대에서 주최한 오월문학상을 받으며 작가의 길에 나선 정도상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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