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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 소설로,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교육자로서의 회복력 증진.
“교육의 마지막은 이야기 만들기라고 믿으며,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교육으로 소설을 쓴다”고 했던 권재원 작가의 두 번째 교육소설. 권오석의 두 제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장편소설로, 여성 교사 와니와 써니가 서로 지지하고 위무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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