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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상상력과 매력적인 문체로 일상 속 초자연적 요소를 매끄럽게 결합시킨 이 소설집은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며,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독특하고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받고,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새롭게 인식하게 됩니다.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유리의 첫 소설집. 이유리는 일상에 초자연적 사건과 비일상적 존재가 불쑥 침범하는 작가 특유의 세계를 소개한다. 아무렇지 않은 듯 그것을 환대하는 인물들로 인해 환상과 현실은 밀착되어 분리할 수 없게 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