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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장갑"은 이리야마 사토시가 쓰고 황진희가 번역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눈 내리는 날 길을 헤매는 작은 빨간 장갑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희망과 단결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빨간 장갑"은 공감과 단결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킨더랜드 픽처북스 시리즈. 눈이 펑펑 내리는 어느 겨울날, 길에 떨어진 빨간 장갑은 자신이 혼자 남겨졌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다른 한 짝이 곧 돌아올 거라 믿으며 가만히 기다려 보지만 점점 거세지는 눈발에 빨간 장갑은 천천히 몸을 일으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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