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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중한 말들과 그 이야기들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는 책입니다. 언어생활자 홍인혜의 경험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운 단어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언어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주변 사람들과 더 깊은 연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정한 말, 아픈 말, 용기 내는 말, 유쾌한 말… 말에 기대어 어제를 견디고 오늘을 위로받는 당신을 위한 언어 에세이카피라이터로 일하고, 만화가로 「루나파크」를 그리며, 시인으로 글을 쓰는 홍인혜의 리드미컬한 말의 세계수많은 말 중에서 가장 좋은 말만 고르고 골라 이야기를 전하고자 성실히 노력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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