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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와 질병을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저자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희우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이 아픔의 원인을 자신에게만 돌리지 않도록 격려하며,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않고 삶에 대한 희망을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고난을 받아들이고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않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장애나 질병이 있어도 여전히 삶의 아름다움과 기쁨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줄 것입니다.
전교 1등, 학생회장, 서울대 입학,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살아왔지만 남은 건 아픈 몸뿐이었다. 저자는 열여덟 살의 나이에 면역계가 스스로를 공격하는 병인 희소 난치병 ‘루푸스’를 진단받았다. 공부든 취업이든 남들처럼 빠르게 성취하고 싶은 마음을 구깃구깃 접어둔 채, 이십 대에 투석과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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