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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정과 협력의 중요성을 독특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그림책입니다. 집을 짓는 코끼리와 그 집에 우연히 들어간 비둘기들의 이야기는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우정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자연 속에서 집을 짓는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그림책향 13권. 숲속에 집을 지은 코끼리와 한밤중에 그 집에 들어간 비둘기들 이야기다. 차은실 작가의 첫 그림책 <무슨 일이지?>가 혼자 헤쳐 나가야 하는 삶을 응원했다면, 두 번째 그림책인 <집을 지었어>는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송곳 같은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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