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아테네의 축제와 시민으로서의 삶/d김헌--,t그리스 비극과 시민 교육/d김기영--,t파레시아,모두가 말할 권리/d이윤철--,t누가 결정하는가?/d최자영--,t나는 로마 시민이다/d김경현--,t설득의 정치가,키케로/d김남우--,t로마법, 국가 아닌 시민의 법/d성중모--,t도무스,빌라,인술라/d박믿음
대우휴먼사이언스 30권. 수천 년 전 고대 지중해 세계에는 마법의 주문이 하나 있었다. “나는 시민이다.” 이 짤막한 주문 하나면 지중해 세계 그 어디에서도 생명과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시민은 누구이며 어떤 특권을 지녔기에 이 한마디 말이 이토록 강력한 위력을 지니고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