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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의 여파 속에서 피해자들의 감정과 경험을 세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가슴 아픈 기록입니다. 이 책은 공감, 연민, 그리고 회복력의 힘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회복력 증진, 사회적 책임감 고취
4.16기억저장소를 설립한 기록학자 김익한과 세월호 참사 이후 안산에 머무르면서 피해자의 삶과 마음을 채록해 온 인류학자 이현정이 일기 형식으로 엮은 생생한 4.16 참사의 기록. 섬세하면서도 때로는 단호한 저자들의 글은 유가족들을 비롯한 피해자들에게 건네는 위로로 한정되지 않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