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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쿠바는 사랑, 모험, 그리고 문화 체험을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쿠바에서 겪은 흥미진진한 경험들을 공유하며, 독자들을 그녀의 신혼살이와 쿠바의 매혹적인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쿠바로 데려가 사랑과 모험의 매혹적인 세계를 발견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독자들이 새로운 문화와 전통에 대해 배울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의 세계관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잘 나가는 외국계 회사 팀장이었던 저자는 쿠바로 여행 갔다가 쿠바를 떠나기 34시간 전 길에서 우연히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14살 연하의 쿠바 남자였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 사람처럼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운명은 그들을 다시 만나게 하고 결혼으로 묶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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