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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SF와 호러 장르를 혼합한 독특하고 매혹적인 소설입니다. 박해로 작가는 조선시대 배경을 활용하여 외계인, 초자연 현상, 그리고 예언서를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들로 가득 차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분들에게 매력적입니다.
'화승총을 가진 사나이'를 통해 독자들은 새로운 세계, 인물들 그리고 흥미로운 사건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소설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들이 주변 세계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들 것입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SF호러 연작소설. 조선 선비 탁정암이 저술한 《귀경잡록》이란 예언서를 중심으로 외계인의 실존과 위협을 다루고 있다. 우주 삼라만상의 진정한 유일신과, 그가 부리는 이계 별천지의 외계인들이 호시탐탐 인간세상을 노린다는 해괴한 이 예언서는 세상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전대미문의 공포를 전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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