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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단순함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유혜율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손미현 화백의 따뜻함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마법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창의력과 호기심 증진, 그리고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반짝이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아이의 시선을 통해 자연과 자연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아름다운 시공간을 보여준다. 아이는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라는 셈을 자연 속으로 끌고 들어가 하나와 하나가 만나 셋이 되고, 하나가 되는 놀라운 발견을 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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