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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어령 선생의 마지막 서원을 담은 이 책은 시와 구술 해설, 그리고 열세 가지 '생각'을 통해 그의 지혜와 통찰력을 드러냅니다. 이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사색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영감을 주고 사색할 거리를 제공하며, 독자들의 삶에 대한 관점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 시대의 대표 지성 고(故) 이어령 선생의 마지막 서원을 기록한 책. 14년 전 선생이 지은 <날게 하소서>란 제목의 시에 선생의 구술 해설을 입혀 서문을 완성했다. 거기에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출판사의 사정으로 묵혀두었던 열세 가지 ‘생각’에 대한 원고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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