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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고립과 불안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혜의 말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정은귀 교수는 인디언들의 사유를 통해 자연 속에서 새로운 세계를 꿈꾸고, 삶을 돌아보며 함께 나아가자는 영감을 제공합니다.
자연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새로운 관점을 얻으며, 고립과 불안을 극복하는 힘을 얻게 됩니다.
앤 섹스턴, 어맨다 고먼, 루이즈 글릭 등 여성 시인들의 목소리를 공들인 번역으로 소개해온 한국외대 영미문학ㆍ문화학과 정은귀 교수의 산문집. 1년 열두 달, 우리 삶의 주기와 맞춤한 인디언의 말과 그에 의지해 지금 여기의 삶을 돌아본 글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