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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주먹밥은 5.18 민주화 운동 당시 광주 시민들의 용기와 연대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역사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과 어머니들이 만든 주먹밥이 시민들을 하나로 모으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민주주의의 중요성과 시민들의 힘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어려운 시기에도 연대의 가치와 희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근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며 '평화인권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정란희 작가의 역사 그림책이다. 정란희 작가가 풀어내는 5.18의 이야기는 초등학생 경이의 시선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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